필요한 약을
필요한 순간에.
필리오는 집에 흩어진 상비약을 등록하고, 유통기한을 알려주며, 복약 질문과 폐기 방법까지 한 번에 안내하는 디지털 약장 서비스입니다.
찾는 약
타이레놀, 소화제
상태
만료 3일 전
도움
복약 상담


타이레놀의 유통기한이 3일 남았습니다. 복용 전 보관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부모 305명 자체 설문 기반
문제는 게으름이 아니라, 관리할 도구가 없다는 점입니다.
집 안 약장은 계속 쌓이지만 사용자는 보유 약, 유통기한, 폐기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실용 도구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74.1%
중복구매 경험
부모 305명 자체 설문 중 226명
83.6%
만료약 발견 경험
유통기한 지난 약을 발견한 응답자 255명
285명
관리 필요성 인지
자녀가 있는 부모 대부분이 중요성 인식
62명
서비스 사용 의향
초기 MVP 수요 검증 신호
약의 전체 생애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상비약 등록에서 만료 알림, AI 복약상담, 폐기 행동까지 연결되는 구조라 단순 기록 앱보다 실제 행동 변화를 만들기 쉽습니다.
디지털 약장 등록
가정에 꼭 필요한 상비약 9개 카테고리를 등록하고 가족 단위로 보유 현황을 확인합니다.
유통기한 만료 알림
타이레놀처럼 자주 쓰는 약의 만료 시점을 미리 알려 폐의약품 방치와 오복용 위험을 줄입니다.
AI 복약상담
의약품 데이터베이스와 식약처 API를 기반으로 복약 중이거나 복약 예정인 약에 대한 질문에 답합니다.
폐기 가이드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안내하고, 올바른 폐기 행동까지 유도합니다.
MVP 핵심 로직
사진 촬영에서 자동 등록, 상담까지 이어지는 실사용 흐름
사진 촬영
상비약 상자 또는 라벨 촬영
OCR 추출
약 이름과 성분 텍스트 인식
DB 검색
Firestore 또는 식약처 API 매칭
자동 등록
사용자 디지털 약장에 저장
“아이 해열제와 감기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같은 실제 질문에 의약품 DB 기반으로 안내합니다. 의료 진단이 아니라 복약 전 확인과 약사 상담 유도를 목표로 설계합니다.
차별점은 단순 복약 기록이 아니라, 가정 중심 생애주기 관리입니다.
경쟁 서비스가 복약 기록이나 약국 연계에 치우쳐 있다면, 필리오는 보관-구매-섭취-폐기의 전체 흐름을 다룹니다.
경쟁 앱 대비 넓은 기능 범위
유통기한, 온라인 약 등록, AI 복약상담, 폐기 가이드와 맵 제공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가정 중심 포지셔닝
약국 중심 복약 관리가 아니라, 집 안의 보관, 구매, 섭취, 폐기 문제를 해결합니다.
신뢰 기반 확장
종로구 약국 5곳, 약사, 마케팅·개발 조력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B2B 제휴로 확장합니다.
만족도 93%
사용 의향 85%
보관 정보와 유통기한을 기록해보니 중복 구매를 안 할 것 같아요.
앱을 통해 쉽게 의약품을 관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월 2,900원 구독
고급 알림, 가족 계정, 백업, 복약 상담 고도화 같은 유료 기능으로 전환합니다.
데이터 비즈니스
제약사, 보험사, 약국 체인에 폐의약품 캠페인과 맞춤 건강 정보 협력 모델을 제안합니다.
약국 제휴 노출
약사회 워크숍, 제휴 약국 노출, SNS 캠페인으로 초기 활성 사용자를 확보합니다.
Roadmap
앱스토어 출시 이후, 제휴와 유료화를 동시에 검증합니다.
계획서의 일정은 “개발 완료”가 아니라 사용자 확보, 피드백, 제휴, 정식 운영으로 이어지는 실행 로드맵입니다.
2024.08
베타버전 개발 및 테스트
2024.09
피드백 수집 및 UX 개선
2025.10
사용자 확보 및 KPI 모니터링
2025.11
B2B 제휴와 공동 캠페인
2025.12
정식 운영 및 구독 모델 도입
Mappers : Phillio
필요한 약을 필요한 순간에.
CEO 송하준, Designer 김경은, Developer 송승환. 가정 내 의약품 관리 문제를 실제 사용 흐름으로 해결하는 팀 프로젝트입니다.